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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까스전문점 진까스, 명동에 있어요 요리왕 / 2003-04-11

진까에는 넓은 홀에서 일본적 분위기를 여기저기서 느낄 수 있다. 일본의 고전적인 등과 문들 그리고 우리 전통의 한지로 만든 궁등이 인상적이다.

체리목으로 만들어진 탁자와 철제로 된 고급스런 의자가 색다름뿐만 아니라 중후함까지도 표현하고 있다. 한지로 만든 붉은 파라솔은 간결하게 보여서 더욱 일본적이게 느껴진다. 파라솔 밑에 있는 조그맣고 긴 유리병 안에 작은 물고기가 헤엄을 치고 있다. 여기저기에 은행나무로 깎아 만든 기러기의 모습도 눈에 띈다.

입구의 왼편 앞에는 작은 동굴같이 꾸며져 있는데, 야자나무들로 이루어져서 그 곳을 더욱 독특하게 하는데 한몫하고 있다. 그 곳은 밤이 되면 궁등에 초록색의 불빛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지니게 된다.

진까는 한지등을 많이 사용하여 조명이 들어오는 밤이면 아름다움이 한층 더하게 된다. 그런 저녁에 식사를 하시는 분은 낮에 볼 수 없는 독특함에 이 곳이 더욱 끌리게 될 것이다.

진까의 특징은 깨끗한 분위기만큼의 깔끔한 음식이다. 진까는 양념부터 주요재료에 이르기까지 좋은 재료를 고집한다. 그리고 조리의 기본을 중시한다. 돈까스소스와 스테이크소스를 분명히 구분하여 사용하고, 식단의 디스플레이까지 철저하게 한다. 즉 돈까스에 야채소스가 조금도 닿지 않도록 야채와 고기를 층을 두어 구분시켜 돈까스는 돈까스소스에, 야채는 야채소스로만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우롱차가 제공되며 야채·과일로 만든 무방부제 소스를 사용한다.

맛이 없고 청결하지 않으며 서비스가 나쁘다면 기꺼이 음식값을 받지 않는다. 그만큼 요리나 청결, 그리고 서비스 면에서 자신을 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보이호텔 뒷골목으로 들어가면 일본풍의 돈까스전문점 진까스<777-0741>가 있다. 여기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벽에 붙여 놓은 메뉴까지 온통 일본어 일색이다. 재일교포 패션디자이너가 운영하는 깔끔한 집으로, 저녁시간엔 일본식주점으로도 운영한다. 와인에 고기를 숙성시켜 고기가 부드럽고 튀김옷이 바삭바삭, 고소하다. 한 개씩 낱개로 파는 고로께도 같이 먹어보자.


지역 : 명동
전화 : 777-0741
위치 : 사보이호텔 뒷골목
대표음식 : 돈까스

<발췌:아아라이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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