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되는 음악은 yanni의 UNTIL LAST MOMENT 입니다.은빛으로 반짝이며 부서지는 파도와같이 아름다운 연주입니다.
오랜세월 파도에 갈리고 닦이어서 매끄러운 바닷가의 조약돌처럼아무리 갈리고 닦이어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강정순시인은 간결하게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