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조회수 : 1945 IP : 211.190.77.70
|
|
|
혹, 그분 아니세요? |
수산물담당자 / 2003-01-31 |
|
| 안녕하세요? 김동주 고객님 !
오늘 저는 명절을 보내러 형님 집에 왔습니다. 형님집에서 게시판을 보니, 고객님의 글이 있기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혹, 고객님이 작년 식품 전시회에서 힘써주신 분이 아니신가요? 성함이 같기에 문득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배송이 잘 못되었다면 설연휴후에 직원을 통해 확인 후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