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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 |
밥지기 / 200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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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태 고객님... 안녕하세요? 밥지기입니다.
고객님의 글을 읽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저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었나봅니다.
노래와 시를 함께하니... 머리가 맑아져오는 것 같습니다. 아련한 옛추억으로 잠시 설레기도 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항상 저희 "''"밥"''"을 기억해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사랑으로 "''"밥"''"이 무럭무럭 크고 있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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