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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버지가 보고 싶을 때마다......... |
밥지기 / 200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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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자 고객님... 안녕하세요? 밥지기 인사드립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정이 넘치는 글, 잘 보았습니다. 같은 자식 입장에서 또, 같은 여자 입장에서 많은 공감을 갖게 하는 가슴 찡해지는 글이네요.
항상 "''"밥"''"을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데 "''"밥"''"이 도움이 되었다니 더욱 기쁩니다.
아버님을 생각하시는 고객님의 마음이 참 아름답군요. 아버님께서 맛있는 "''"밥"''"의 마린원더 많이 드시고,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떨어져 계시지만, 아버님께... 좋아하시는 생선 종종 보내드리면 좋겠네요.
더욱 질좋은 품질로 고객님께 보답하겠습니다.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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