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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791 IP : 211.217.17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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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아 딱 좋아~ |
문일명 / 2002-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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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 주부입니다. 고향이 전라도라 그런지 음식솜씨 좋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 편이죠. 지금은 전업주부로 오빠네 애들 두명하고, 제 딸아이와 함께 삽니다. 음식 만들 일은 많은데 시장 보러 가기는 쉽지 않고 그래서 좀 힘들었었거든요. 날은 더운데 애 때문에 전에 아는 사람 소개로 이 곳을 알게 되어 생선하고, 고들빼기 김치를 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 생선은 다 손질되어 있어 냉동고에 넣었다가 애들 식사때 꺼내서 구워주니 살이 오동통하니 고소해서 잘 먹더라구요. 고들빼기 김치도 맛이 좋더군요. 근데 좀 엉켜있더군요. 그래도 맛이 좋아 거의 다 먹어갑니다.
시장 자주 못가서 집앞 슈퍼하고 반찬가게에서 대충 생선하고 김치는 해결했었는데 이곳을 알게 되서 걱정 끝입니다.
딱 좋아요, 딱 좋아, 저처럼 시장 자주 못가는 주부한텐. 홈쇼핑에서도 자주 물건을 구매하는 편이죠. 이곳 생선하고 김치도 홈쇼핑에서 판매해도 좋을것 같아요. 제 생각엔.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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