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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효도하세요~ |
밥지기 / 2002-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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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묘진 고객님... 더운 날씨에 안녕하세요?
고객님의 글을 읽으니, 더위가 싹 가시는듯 합니다. 효녀가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도 쉽지 않을텐데 친척분들한테까지 배려하는 고객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부모님들한테 효도한것과 편찮은 친척분께 효도하신 것, 참 좋은 일 하셨습니다.
고객님께서 저희 상품에 만족하시는 것 같아 또한 기쁩니다. 보다 최선의 품질로 고객님 성원에 보답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근래에 상품권으로 선물하던 분들도 저희 선물세트로 선물하시는 분들도 많아졌고, 정기적으로 보내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것과 효를 선물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값지며,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님... 밥을 애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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