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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637 IP : 24.69.25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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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용 사장 |
서명석 / 2002-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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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딸이 이멜을 삭제하는바람에 이멜로 못보내구 여기다 글올리겠습니다.
소식을 접하는 순간 15-16년의 기억이 순식간에 떠올랏습니다. 이곳에 이주온지 한오년 되는듯하며 유리(glass)사업을 꾸려나가고 잇읍니다.언젠가 중동지사에 근무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사장의 건강과 사업의 변창을 기원하며, 다시한번 커다란 술잔을 부딪칠수있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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