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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bap에 담긴 정성들..... |
밥지기 / 2002-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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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배행님께서 쓰시길 : > 아직은 초기단계인 밥상이지만 자꾸 차리다보면 가짓수도 늘고 모양새도 아름다워지겠지요. > > 상품배열이 깔끔해서 보기에 좋습니다. 종류가 많지않는게 흠이지만 그것은 조금 지나면 늘어나겠고.... > > bap.... 조금은 특이한 이름입니다. > 다만 bap이 추구하는 것이 무었인지는 모르겠지만 밥상을 풍요롭게 하는것이라면 더넓은 개념인 bapsang은 어떨까 하네요. > > 그래서 bapsang을 풍요롭게 자유스럽게 깔끔하게 한다면..... > > 그리고 bapsang에 얽매인 women을 bapsang으로 부터 free하게 해줄수 만 있다면... > > bap 아저씨 화이팅...... > > 이제 자주 애용할게요. 돌갓김치와 배추김치가 먹음직스럽네요.
안녕하세요? 이 배 행 님!! 밥지기입니다.
상품배열이 깔끔하다는 말씀은 감사드리구요..
물론 앞으로 더 많은 상품들을 진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bap은 모든 먹거리의 기본이라는 생각에서 심사숙고 끝에 지은
URL입니다. ^^
BAPSANG도 좋은 생각이시네요..^^
또한 밥은 말씀하셨듯이 밥상에 얽매인 여성고객분들을 위한 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실제로 드셔 보신 분들은 너무 조리가 간편하고 맛도 좋다는 평을 해주시니까요..^^
저희 김치도 맛나지만, 원래 주력품목은 수산물이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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