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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렇게 멀리서까지..... |
수산물담당자 / 2002-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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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박희정 고객님!
거기 여수시죠? 그렇게 멀리서까지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완전 공인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 저의 이름을 불러 주시니 감사해야 할지 어떨지 두렵내요.
하여튼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밥을 많이 이용해 주세요. 상품 구매도 구매지만 "밥"사이트를 이용하여 보다 많은 정보와 관심을 보여 주시길 원하는 거죠!
좋은 저녁 되세요!
저녁밥은 저희 "밥"에서 드시면 어떨까요? <^0^>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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