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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며 이리하여 세상은 살맛이 나는거야 |
임종순 / 200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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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두서 없는글을 잘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저희 바깥분은 회원이 아닙니다
또한 귀사의 제품과 어떻게 인연이 이어졌는지도 잘 모르겠군요
(후에 여쭤 보고 기회가 있으면 알려 드릴께요)
다만 제품을 남에게 구입 권유를 해도 괜찮은지 냉정하게 판단해보
라는 말씀만 하였지요
앞으로 귀사의 제품을 다양하게 이용해보고 소감을 냉정하게 적어
더욱 좋은 제품이 우리가족의 식탁을 풍족하고 영양이 듬뿍담긴 식
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기님이 말씀 하신 남편의 이름은 朴 善喆 입니다
남편의 허락을 얻지 않아 조금 조심스럽군요
아무쪼록 좋은날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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