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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물 고마워요! |
밥지기 / 200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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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명고객님...안녕하세요? 밥지기 인사드립니다.
무척이나 속상하셨을것 같습니다. 삼십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닌데요. 은행엔 말씀하셨나요? 요즘, CCTV같은거 있으니까 희망을 갖으셔도 될 듯합니다.
저희 선물로 고객님을 웃게 해드렸다면 가장 가치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쾌지수가 높은 장마철입니다. 작은것에서도 웃을수 있는 여유가 필요할 때입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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