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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며 이리하여 세상은 살맛이 나는거야 |
밥지기 / 200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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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순 고객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번주가 단풍이 절정이라던데요, 저녁식사후에 가까운 앞산이라도 가족들과 함께 산책하시면서 이 가을을 느껴보시는건 어떠실지요?
고객님의 행복이 묻어나는 진솔한 글 잘 보았습니다. 흡족해 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리고요, 소감까지 상세하게 글을 올려주신 점 또한 감사드립니다.
가족간의 화목한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좋은글을 읽는 "''"밥"''"직원들에게 얼굴엔 미소짓게 해 주셨고, 또한 보람까지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보다 좋은 상품으로 우리 주부님들께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간편하고 풍성한 식탁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애용부탁말씀 드리오며,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고객님, 질문있는데요, 혹시 바깥분이라고 하신분 존함이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밥회원이신지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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