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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밥당번? |
쫄림꾼 / 200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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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중에 들렸는데.... 밥당번이라고 해서 읽어 봤는데 말이죠.
정말로 아내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대단하시군요. 제 남편은 늘 늦게 퇴근해서 졸립다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아요.
남편이 밥과 반찬을 차릴 수 있는 비결이 뭔가요? 혹 있으시면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그러면 저도 해보게요.
하여튼 내일 다시 한번 들러 볼 께요.
아! 오늘이내요. 하여튼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이 대단하시군요. 저도 마음만이라도 받아 봤으면......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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