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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우사장님께 |
밥지기 / 200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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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제순님께서 쓰시길 : > 해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나로서는 귀사 홈피에 소개된 맛있게 만들어진 제품들을 보니 이전 어머님이 정성껏 만들어 주셨던 음식들의 손맛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 한국과 중국은 가까우니 가능하면 귀사 제품들을 이곳에서도 맛 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아뭏든 이번 구정 귀국시 귀사 제품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귀회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가되며 은근히 걱정하였던 친지 선물용으로도 가장 적당할 것 > 같아 한시름 놓았습니다. > 앞으로도 더욱 위생적이고 맛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중국 비지니스의 개척자이신 우사장님께서 드디어 등판하셨군요. 많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번 설에 한국을 다녀가신다고하니 오랜만에 하이티 식구들과 해후를 할 수있겠습니다. 이번에 오셔서 저희 제품도 맛보시고 많은 분들께 소개하여 주십시요. 사장님으로부터 발생한 입소문은 천군만마와 같은 효과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올해는 중국의 WTO 가입과 때 맞추어 대 중국 수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십시요. 저희 하이티가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럼 이번 설에 뵐것을 기약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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